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,
여성장애인 ‘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교실’ 본격 운영
도내 장애인 복지관 등 7개 기관 협력...지역 장애인 건강파트너 역할 수행 -
□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(센터장 방희제)는 여성장애인의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.
□ 2026년 여성장애인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교육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,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,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, 옥천군장애인복지관,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, 충북여성장애인연대 등 도내 장애인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.
□ 방희제 센터장은 “여성장애인이 건강한 일상을 누리기 위해서는 스스로 몸을 돌볼 수 있는 역량과 자가 운동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”며, “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첫 협력을 시작으로, 여성장애인 건강관리 교실이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□ 자세한 사항은 ☎043-269-2700 또는 카카오톡 채널 1:1 채팅으로 문의하면 된다.
 성인기 여성장애인 맞춤형 건강관리 교실 운영 사진(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).jpg)
[에이블뉴스] https://www.ablenews.co.kr/news/articleViewAmp.html?idxno=231099
[의사신문] http://www.doctor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38213
[충청타임즈] https://www.cctimes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08606